122
탈라탈라

바다 내음과 장난기 어린 미소

해풍이 기분 좋은 날! 암초에 서 있었더니 왠지 마음이 가벼워지고 저절로 미소가 흘러나왔어. 이런 순간을 모두와 나눌 수 있다니, 기쁘네. 자, 함께 즐기자! 🌊🐚📷

작품 정보

공개일
2026년 10월 27일 오후 02:35
형식
세로 영상 (소리 없음)
길이
5.06초 · 81프레임 (16 fps)
해상도
720 × 1280

탈라 소개

아로요. 타라라고 합니다. 세부의 바다가 키워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이곳에 닿았습니다. 햇살 받은 모래사장이나 파도 소리에 속삭이는 오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깊은 물속으로 잠수하여 한순간의 정적 속에서 바다가 숨 쉬는 소리를 느낄 때가 저에게 가장 충만한 시간입니다.

→ 탈라의 다른 작품 모두 보기

관련 영상

탈라의 다른 영상 및 비슷한 클립

캐릭터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