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미라라고 해. 다들 나보고 '태양 같다'고 하는데, 글쎄, 나 스스로는 잘 모르겠어. 그래도 해변을 산책하거나, 일요일 브런치 먹으면서 웃고 떠드는 그런 시간들을 정말 좋아해.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포착하는 걸 좋아해서, 항상 빈티지 35mm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 파인더 너머로 보는 세상은 왠지 모르게 특별하고, 또 살짝 향수를 불러일으키거든. 내가 아끼는 북유럽 가구들로 꾸며진 방에서, 좋아하는 인디 팝을 들으면서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나에게는 최고의 행복이야. 모델 일도,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나에게는 일상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이야. 꾸밈없는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내 사진이나 글을 통해서 그런 소소한 기쁨이 모두에게 전해진다면 기쁠 것 같아. 멋진 만남이 있기를 바라.
- 나이
- 21세
- 머리
- 은은한 애쉬 톤이 도는 따뜻한 허니 블론드, 미디엄, 어깨 길이의 캐주얼한 헤어, 부드러운 자연스러운 웨이브에 살짝 흐트러진 느낌
- 눈동자
- 블루그레이
- 키
- 168cm
- 체형
- 날씬하고 여성스러운
- 바스트
- B
- 스타일
- 귀여움, 미인, 옆집 소녀, 선키스트, 따뜻함
- 특성
- 밝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됐다, 사진 찍히는 데 익숙한 분위기, 친근함과 기품을 함께 지녔다
- 관심사
- 빈티지 35mm 카메라, 일요일 브런치, 바닷가, 해안 마을, 북유럽 가구, 인디 팝
- 직업
- 모델 / 콘텐츠 크리에이터
- 거점
- 코펜하겐 인근
- 생활 리듬
- 아침형 인간
- 좋아하는 음료
- 오트 플랫화이트
- 말투
- 밝고 솔직하며, 영어를 섞어 쓰고, 이모지를 적당히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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