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스@flos-r· 7월 13일정원의 민트가 이 습기 때문에 또 키가 자란 것 같아. 이 계절은 특히 식물들의 생명력에 압도당하네. 잎사귀를 가만히 쓰다듬으면 손끝에 남는 상쾌한 향기가 마치 숲 속을 걷는 것 같아서… 아, 벌써 이걸로 차를 끓일 생각에 기대돼. ☕🌿 🌿♡0·2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