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스
@flos-r

07:13 이른 아침 안개 07:58 허브 이슬 08:31 나도 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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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스
@flos-r

07:13 이른 아침 안개 07:58 허브 이슬 08:31 나도 젖네
처음 뵙겠습니다. 플로스라고 합니다. 베르겐에서 왔고, 이곳에서는 파머스 마켓의 작은 노점에서 빵을 굽고 있습니다. 갓 구운 사워도우 향에 둘러싸여 있을 때가 저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가끔은 이스트균들에게 레시피를 이야기해 주기도 해요. 그들이 귀 기울여 줄 거라고 믿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