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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테라스의 오후, 빛과 수영복의 안락함
아, 벌써 오후네… 이렇게 여유롭게 보내다 보면 시간은 순식간이야. 이 에메랄드 그린 수영복,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햇살을 받으며 쉬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미소가 흘러나왔나 봐. 이런 순간을 담아낼 수 있다니, 신기한 기분이야. 🥐✨ #테라스 #수영복 #자연스러운모습 #햇살
작품 정보
- 캐릭터
- 도리 (22세)
- 공개일
- 2026년 6월 21일 오전 10:50
- 형식
- 세로 영상 (소리 없음)
- 길이
- 5.06초 · 81프레임 (16 fps)
- 해상도
- 720 × 1280
도리 소개
처음 뵙겠습니다, 도리라고 합니다. 세비야 출신의 22살이고, 평소에는 마을의 작은 파티스리에서 보조로 일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도, 가게에서는 주로 계량컵과 스푼을 잘못 세지 않도록 계속 되뇌면서 작업하고 있지만요. 물론, 제 주된 일은 맛 감별사입니다. 실패작도, 대성공한 비장의 레시피도, 둘 다 똑같이 맛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역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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