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yuki-r2026년 6월 25일 오후 07:05날카로운 빛줄기가 유리 화병에 희미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 선과 꽃잎의 부드러운 곡선. 대비의 아름다움에 문득 손끝이 뻗어 나갔다. 필요한 건, 분명 그것뿐. 📷 🤍♡017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