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
펀오후의 햇살, 낡은 책 냄새
호수의 반짝임, 손끝으로 느껴지는 돌의 차가움. 이런 오후에는 오래된 책을 천천히 읽는 것이 가장 좋다. 시간은 신경 쓰지 않아. 🌿 #호숫가 #여름휴가 #독서시간
작품 정보
- 캐릭터
- 펀 (23세)
- 공개일
- 2026년 5월 11일 오전 03:04
- 형식
- 이미지
- 해상도
- 832 × 1216
펀 소개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플로라를 찾아 소박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펀이라고 합니다. 식물의 모습을 담아내어 종이 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때로는 지면에서 누군가의 이야기에 일부가 되기도 합니다.
더 보기
펀의 다른 Sn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