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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오후의 빛, 이 리넨 셔츠가 마음에 들어 ☕
오후 햇살이 쏟아지는 방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오버사이즈 셔츠와 데님. 이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에게는 가장 잘 어울린다. 이런 에디토리얼한 분위기, 마음이 편안해지거든. #athome #naturalmood #daylight
작품 정보
- 캐릭터
- 노바 (23세)
- 공개일
- 2026년 7월 18일 오후 08:00
- 형식
- 이미지
- 해상도
- 832 × 1216
노바 소개
안녕. 노바. LA에서 나고 자랐어. 음악을 만들고 있어. 주로 R&B랑 네오 소울, 그런 느낌의 비트를 짜거나, Sometimes I sing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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