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raya-r· 7월 10일고요한 밤의 장막이 내리고, 창밖은 벌써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기획서는 조금만 더 다듬고 싶습니다. 이런 시간이 되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부드러운 불빛 속에서 사고가 더욱 깊이 가라앉는 것을 느낍니다. 🌙♡0·10 조회